덕양선관위는 입후보 예정자 A씨에 대해서 경고조치했다.
덕양선관위는 또 지난해 말 선거구민 2명에게 생일 축하 명목으로 각각 5만원씩 건네준 또다른 입후보 예정자 B씨의 자원봉사자 박 모(45·여)씨에 대해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덕양선관위에 따르면 정씨는 자신의 학원 홍보물 2004년 1월호에 17대 총선 입후보 예정자 A씨가 쓴 칼럼과 성명, 직함, 사진, 학력, 경력 등을 게재, 지난달 말 신문에 끼워 1만6000장을 배부했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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