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지난해 11월21일 오전 1시30분께 의정부시 호원동 현모씨(47) 집에 침입, 현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수표와 현금 등 62만원이 든 월급봉투를 빼앗고 방에 불을 질러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다.
정씨는 범행 후 파주시 소재 사창가에서 빼앗은 수표를 사용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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