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범죄 집중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2-17 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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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署, 소탕본부 현판 경기도 광명경찰서(서장 배경환)는 17일 조직폭력배 및 강·절도 등 국민불안 해소를 위한 민생침해범죄 소탕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민생침해범죄 소탕 100일 계획으로 최근 실종된 부천 초등생·포천 여중생 살인사건 등에 대한 국민의 불안한 심리를 해소 하기 위해 강·폭력단속에 돌입한것이다.

또한 4.15총선 분위기에 편승한 조직폭력배와 강·절도 등이 고개를 들 것으로 보여 사회분위기를 흐려놓는 행위를 사전에 척결한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오는 5월26일까지 100일 동안 조직폭력배를 비롯해 생활침해 사범을 소탕하는 분위기를 새롭게 조성하기로 했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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