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판식은 민생침해범죄 소탕 100일 계획으로 최근 실종된 부천 초등생·포천 여중생 살인사건 등에 대한 국민의 불안한 심리를 해소 하기 위해 강·폭력단속에 돌입한것이다.
또한 4.15총선 분위기에 편승한 조직폭력배와 강·절도 등이 고개를 들 것으로 보여 사회분위기를 흐려놓는 행위를 사전에 척결한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오는 5월26일까지 100일 동안 조직폭력배를 비롯해 생활침해 사범을 소탕하는 분위기를 새롭게 조성하기로 했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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