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는 2층에서 에스컬레이터 설치작업을 하다 용접 불꽃이 튀며 일어나 하이마트 직원 박용웅(25)씨가 2주의 상해를 입었으며 하이마트 1∼3층에 진열된 각종 물건이 모두 전소돼 재산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하이마트에는 일부만 영업을 해 다행이 고객이 없어 피해가 적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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