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신우철 군수,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이신석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완도 군민의 건강 증진과 퇴행성관절염 환자 관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과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군민에게 건강 정보 및 상담 서비스 제공과 수술 환자에 대한 사후 관리 지원, 특히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의료 복지 서비스 확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군은 고령화와 농ㆍ수산업 종사에 따른 퇴행성관절염 발생 취약지역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본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환경 개선과 운동 요법 개발 등 다각적인 방법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퇴행성관절염 예방과 치료에 있어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우리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