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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청사 전경 / 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 ||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은 병원 내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실험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기업과 협업해 의료분야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전남대학교병원이 주관하며, 2019년 국비 8억 원을 포함한 총 1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개 기업이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실험실 구축과 운영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임상의-기업 간 협력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치선 미래산업정책과장은“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은 병원에 의료기술개발 플랫폼을 구축해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며“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생체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해 2013년 175개사, 매출액 2822억 원, 고용인원 1049명에서 지난해 367개사, 4466억 원, 2735명 등 연 11% 이상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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