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창의적 예술활동 지원작품으로 칠레의 극작가 알레얀드로 시비킹의 ‘The Playing Mantis’를 번역했다.
기형아 여동생을 숨기고 있는 세자매의 집에 세번째 여동생의 청혼자 후안이 찾아오며 은폐된 가족사가 드러나는 심리 상황극. 문삼화가 번역, 연출했으며 중견배우 오길주, 길해연, 김지원, 조영규, 이상옥이 출연한다. 공연시간 화-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시.8시. 일요일 오후 4시. 2만5000원. ☎1588-7890.1588-1555.3444-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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