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못 생겼다는 악플에 유쾌하고 당당한 대응..."빡침주의"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8 0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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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에 당당한 태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혜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못생겼다고? 그렇게 생겨서 성공한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한혜연은 "#인생뭐있어 #그건니생각이고 #난내갈길가 #오늘한잔해야겠네 #빡침주의 #나캔땄다지금"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캔맥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매력적인 눈매와 장난기 가득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혜연은 현재 JTBC2 예능프로그램 '바람난 언니들'에 출연하고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패션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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