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 저소득층 자녀에 책가방ㆍ안경 지원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8 04: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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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황승순 기자] 전남 목포복지재단이 지난 26일 새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입학하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책가방과 안경을 지원(1000만원 상당)했다.

올해 입학하는 학생은 초등학생 41명, 중학생 33명, 고등학생 26명이다.

지난 2018년에는 저소득가구 아동 운동화, 지역아동센터 간식, 학교 밖 청소년 생활개선, 청소년 쉼터(남·여) 생필품 지원 등 사업을 추진해왔다.

위기가구 학비와 의료비외에도 복지사각지대 학생 교복구입 등을 지원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아동과 청소년은 목포의 미래를 가늠 할 수 있는 큰 자산으로 소중히 잘 보살피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지역사회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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