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씨는 합성수지(FRP)로 작품을 만들어 특정 장소에 부조처럼 설치한다.
좌대에 얹혀지기 마련인 보통의 경우와 달리 그의 작품은 벽면, 기둥, 바닥 등에 살짝 끼어들어 예술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자락’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번 전시에는 커튼, 구름, 연꽃, 화염 등의 하얀 문양을 출품했다.
채씨는 모호한 장소에 모호한 형태로 놓인 작품을 통해 관객이 성(性)과 성(聖)의 이중성을 상상하도록 한다.
02-733-0440.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