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의 그녀' 스테파니 미초바, 바비인형 연상시키는 섹시한 금발 자태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8 0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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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이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스테파니 미초바가 카메라를 향해 섹시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금발 헤어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바비인형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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