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는 교향악 축제는 각 지방을 대표하는 교향악단과 유능한 솔리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뽐내는 국내 대표적인 음악제 가운데 하나.
올해는 15회째이면서 동시에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 10주년, 음악당 개관 15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KBS교향악단을 비롯한 서울과 대전, 전주, 부산 등 각 지방의 정상급 오케스트라 10개 단체가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를 질주하는 예비 거장들’이라는 주제 아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재목들로 손꼽히고 있는 젊은 신예 연주자 10명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올해 17세인 손열음(피아노)을 비롯해 루실 정(피아노) 이유홍(첼로) 김 원(피아노) 송영훈(첼로) 안미현(피아노) 백주영(바이올린) 이경선(바이올린) 박종화(피아노) 박종훈(피아노) 등이 그 주인공.
일찌감치 각종 콩쿠르 등을 석권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재들로, 예전 교향악 축제에 비해 협연자들의 연령대가 크게 낮아진 것이 눈에 뛴다.(전 공연 1만∼3만원. (02)580-1300.
박정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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