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은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배경으로 범인의 뒤를 쫓는 형사들을 그린 영화로 80년대 후반 화성에서 발생해 전국을 술렁이게 했던 연쇄살인사건을 영화로 다룬다는 사실로 화제가 돼왔다.
‘플란다스의 개’의 봉준호 감독의 두 번째 영화로 송강호와 김상경이 형사역을 맡아 연기했으며 박해일 등이 출연한다. 마지막날 촬영된 장면은 경기도 파주에서 촬영됐다.
‘살인의…’는 후반작업을 거쳐 5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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