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박수홍 母 화색...한예슬 "클럽가는 남자가 더 좋아" 들여다보니?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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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배우 한예슬이 박수홍의 모친을 설레게 했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한예슬이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예슬은 "장난감을 좋아하는 남자와 클럽을 좋아하는 남자 중 한 명을 골라달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그냥 장난감을 모으는 사람은 좋게 봤다. 순수하시고. 그래도 클럽가는 남자를 선택하겠다. 저도 흥이 많아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클럽을 좋아하는 박수홍 어머니는 미소를 활짝 지었다.

한예슬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취미가 있냐"는 질문에 "대부분 취미는 이해하는 편이다. 사람들마다 취미도 취향도 다르니까"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 중 레벨업을 서서히 해서, 그 기간을 못 견디고 돈으로 무기를 사고 레벨업 하면서 많은 돈을 소모할 때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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