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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여덟이라 더 좋아' 2부로 꾸며져 다둥이네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셋째 김하선은 "저희가 어린 동생들이 있으니까, 큰 아이들이 자기 삶을 못 살고 아이 엄마처럼 산다고들 하더라"며 "큰 아이들이 동생을 보는 것을 희생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더라고요. 저희는 사랑하는 가족이니까 재밌게 놀고 돌봐 주고 용돈 주는 것이 당연한 거죠"라고 말했다.
이에 첫째 김하은은 "한번은 늦둥이들이랑 택시를 타서 '우리 8남매예요'라고 아이들이 이야기 했다. 갑자기 택시 기사님이 '엄마, 아빠가 못 배워서 무식하니까 아이를 막 낳았다'고 말하더라"고 전해 충격을 줬다.
이어 "사람들이 겉으로는 좋게 말하지만, 실제로는 좋게 안 본다. 애국자라고 하지만 동정하거나 '나라면 안 그런다'고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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