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상민 전화 폭로...“채리나 결혼 못 할 줄...강제로 야구 중계들어”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3: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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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상민이 채리나의 과거를 폭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박준금, 요리연구가 이혜정, 룰라 출신 김지현, 채리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화 연결로 등장한 이상민은 김지현과 채리나의 비밀 한 가지만 폭로해달라는 MC들의 요구에 잠시 고민하더니 “리나는 사실 결혼을 못 할 줄 알았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상민은 “리나가 춤하고 게임을 좋아하니까요. 그때는 로맨틱하지 않았어요”라며 “평생 게임만 하고 춤만 추다가 결혼은 못할 줄 알았죠”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상민은 채리나의 남편 박용근 야구코치를 언급하며 “리나가 결혼하기 전에 야구의 야자도 몰랐어요. 그런데 (박용근과) 연애하면서 강제로 이동하는 내내 야구 중계를 들었어야 했어요. 스트레스 받았던 적은 있어요”라고 추가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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