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조하나 아름다운 춤사위...김광규 "보통 내공 아냐"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3: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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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조하나가 아름다운 춤사위로 김광규의 경탄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인 배우 겸 교수 조하나가 멤버들과 어우러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하나는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요청으로 구음 시나위에 맞춰 한국 무용을 췄다. 조하나는 머플러를 허리에 두른 뒤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눈발 흩날리는 대나무 앞에서 조하나는 하늘하늘한 몸짓과 절제 가득한 손동작으로 '불타는 청춘'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광규는 "손끝 하나 발끝 하나에 보통 내공이 아니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바람에 보자기가 살짝 흩날릴 때 좋았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조하나는 그러나 "무용과 하면 모든 춤을 다 잘 추는 줄 아는데 주위 친구들이 저를 보고 그 선입견이 깨졌다더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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