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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배우 강문영이 영화 ‘뽕2’에 출연한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강진으로 떠난 청춘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문영은 “영화 ‘뽕2’에 출연했다. ‘뽕1’에 출연한 이미숙 언니는 자기가 몸으로 독립자금을 마련하는 내용이다”라며 “나는 바보인 척 하며 독립자금을 마련하는 남자의 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문영은 “내가 바보랑 사니까 동네 남자들이 나한테 찝쩍거리는 내용이다”라며 “결국 마지막엔 자랑해 죽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송은이는 “이게 일제 치하의 이야기냐. 제목만 보고 엄청 야하기만 한 영화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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