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김정훈, "임신 중절 요구 후 연락 두절"...전 여자친구에게 피소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2: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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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애의 맛'에 출연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정훈이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당하며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정훈과 연인 관계였던 P씨는 21일 서울지방지법에 소송을 제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훈이 P씨에게 내 주기로 했다는 임대차 보증금의 잔금을 요구한 상황으로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그에 따르면 김정훈은 P씨가 임신한 사실을 알고 중절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P씨의 집 계약이 만료됐고 김정훈은 임대차보증금 1000만 원과 월세를 해결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인에게는 계약금 100만 원만 지급한 후 연락을 끊었다는 것.


이에 P씨는 김정훈에게 임대차보증금 잔액 900만 원과 임대기간 내 월세를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훈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 전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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