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진 절친 김원경, 결혼 6년차 여전한 9등신 몸매..비법은 뭐길래?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1: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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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모델 김원경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한혜진이 20년 동안 함께 같은 분야에서 활동해온 김원경과 하와이에서 화보를 찍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모델 데뷔 전부터 아카데미를 함께 다닌 특별한 사이이며, 1999년부터 모델계에서 일을 함께 시작했고,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날 김원경과 한혜진은 모델 다운 우월한 몸매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김원경은 패션잡지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몸매유지비결에 대해 "운동을 많이 하면 살이 금세 빠지는 편이고, 근력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붙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김원경은 대신 항상 바르고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고, 걸음을 걸을때도 긴장감을 유지하는 등 일상속 생활습관으로 남다른 노력을 하고 있던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 그는 "건강에 해로운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고, 독소와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몸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김원경은 지난 2013년 포토그래퍼인 주용균과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김원경의 남편은 김원경보다 세 살 연하로 주목받았다. 김원경의 나이는 1981년생으로 현재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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