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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혐한류 재특회가 김태희를 표적으로 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사회· 종교· 미제사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탐사 보도를 해온 바 있다.
이 가운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룬 사건 중 대중들에게 충격을 준바 있는 '누가 김태희를 쫓아냈는가?'편이 다시금 회자된 것.
과거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일본의 혐한류를 추적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일본에서 한류 스타로 인기를 모은 김태희의 사인회가 돌연 취소된 사건이 있었다.
이는 김태희가 일본의 한 화장품 회사의 광고 모델로 계약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일본의 우익단체는 김태희가 독도를 우리땅이라고 말한 것을 문제 삼았다. 그렇다면 왜 그들이 과거 일을 문제 삼는 것일까. 이는 우익단체 재특회로부터 시작됐다.
김태희의 퇴출 시위를 주도한 것은 극우 단체, 넷우익 재특회였다.
'재일 특권을 허용하지않는 시민 모임' 재특회의 회장이자 네트우익의 지도자격인 사쿠라이 마코토.
사쿠라이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아르바이트와 비정규직으로 생활하던 소심한 성격의 사람이었지만 혐한류로 장사를 하는 출판사와 일부 방송국으로 인해 떠오른 인물로 알려졌다. 인터넷 상의 왜곡된 주장이 책과 방송을 통해 권위를 얻으며 재생산되며 관심을 얻었다.
사쿠라이는 종군위안부에 대해 "매춘부였던 사람들이 6~70년이 지나서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떼를 쓰고 있다"고 망언을 하고 강제 징용된 이들에 대해서도 "돈을 벌기 위해 지원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이는 재특회 등 특정 우익단체에서 대지진과 원전 피해 등으로 인한 일본 국민들의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반한 감정을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와같이 혐한류는 한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이 아닌 우익 단체의 정치 사상에서 발생됐다.
즉 한류 스타의 혐한은 일본 극우 단체들이 일방적인 희생양으로 삼은 것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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