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대 대한염업조합 이사장에 양 광씨(현 이사장)재선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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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광 이사장
[신안=황승순 기자]현 대한염업조합 양 광 (현)이사장이 재임에 성공했다.


대한염업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26일 제23대 대한염업조합 이사장에 양 광(56·신안군)후보가 최종 당선이 확정 됐다고 공식 밝혔다.


염업조합 선관위에 따르면 양 광 이사장 당선자는 임원선출 관련한 규정의 절차에 따라서 등록기간 후보등록 결과 단독 등록한 이사장 후보의 자격기준 심사를 거쳐 이같이 당선인으로 최종 확정 발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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