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그동안 공개입찰로 업체를 선정해 실시하던 풀베기 사업을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직영 방식으로 전환한다.
또한 연 3차례 작업을 4차례로 늘려 효율적인 도로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로변정비단은 5월, 7월, 8월, 10월 4차례 전문 예초기 작업자 30명, 교통 안전요원 12명, 현장조사원 3명 등 총 45명을 공개모집해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직영 전환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예산의 선순환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신속히 반영돼 보다 효과적인 풀베기 관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