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형일, 인천수협 조합장선거 출사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4: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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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형일(오른쪽) 전 인천수산업협동조합 비 상임감사
[인천=문찬식 기자] 차형일 전 인천수산업협동조합 비 상임감사가 인천수산업협동조합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차 전 감사는 인천수협 대의원을 거쳐 6·13지방선거 때 인천시의원 출마를 했지만 석패했다. 차 후보는 “최근 인천수협의 여러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차 후보는 “조합이 어려울 때마다 조합을 구한 것은 조합원이었고 이제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조합원들을 위한 미래를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차 후보는 또 ‘인천수협의 미래! 일하는 조합장’을 슬로건으로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에게 최대의 이익과 자부심을 안겨 드리는 것이 그동안의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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