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유이와 함께 있는 송원석에 질투심 폭발..."왜 여기 있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4: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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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이장우가 유이와 함께 있는 송원석을 보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에서 왕대륙(이장우 분)은 만취해 김도란(유이 분)과 강수일(최수종 분)이 살고 있는 집으로 갔다.

왕대륙은 “지나가다 도란 씨가 좋아하는 귤이 있길래 사왔다”고 말했다. 마침 함께 식사를 하고 있던 이태풍(송원석 분)을 보고는 “이 남자가 왜 여기 있냐. 내가 헛 것이 보인다”고 질투했다.


그 때 마침 오은영(차화연 분)이 전화왔다. 오은영은 김도란이 전화를 대신 받자 깜짝 놀랐다. 오은영은 “우리 대륙이와 같이 있냐”며 “너희들 다시 만나냐”고 말했다.

김도란은 “그게 아니라 대륙 씨가 술에 취해서 여기에 왔다”고 말했다. 오은영은 “대륙이를 그런 집에 한 시도 나둘 수 없다”며 헐레벌떡 데리러 나갔다.


왕이륙(정은우 분)가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면서 왕대륙을 데리고 나오려 했다. 왕대륙은 “안 되길 뭘 안되냐. 여기 우리 장인 어른댁이다. 여기서 자고 간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장우와 유이가 출연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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