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그림자 등극?..."제주까지 달려간 직진남 모습에 설렘 폭발"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7 0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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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한층 다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2월 21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제주도로 이사한 김보미 집을 찾은 고주원. 그는 자신이 시장에서 사온 반찬을 꺼내며 “저거....반찬...반찬가게 하시는 할머니께서 우리 둘이 되라고...”라며 수줍게 말을 꺼냈다.

이에 김보미는 “진짜요?”라고 말하며 밝은 표정을 지었고 고주원은 뿌듯하게 상을 차렸다.

한편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김보미가 제주공항에 취업하게 되면서 서울-제주간 장거리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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