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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엘(건후)은 잘 지내고 있다"며 "얼굴 흉터가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웃을 때마다 왼쪽 뺨에 작은 보조개가 생긴다"는 글과 함께 건후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베이지톤의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밝은 모습 속 왼쪽 뺨의 작은 상처가 안쓰럽다.
한편, 박주호 아내 안나는 지난 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후가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작은 사고를 당했으며, 이에 공항 응급실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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