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승리 여동생 10만 팔로워 DJ 이한나, "오빠는 승리-절친은 방탄" 클라스가 다른 인맥 '눈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6 0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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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승리 여동생 이한나 씨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빅뱅 멤버 승리와 그의 여동생 이한나 씨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승리 여동생 이한나는 1993년생으로 현재 DJ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데뷔설이 나돌만큼 승리와 똑 닮은 귀여운 외모로 SNS 팔로워 수 10만 명 가까이 거느린 유명인.


이날 동생과 카페에 간 승리는 이한나 씨에게 "너 방탄소년단이랑 친하더라, 어떻게 알아?"라고 물어봤다.


이한나 씨는 "방탄소년단 중 호석(제이홉)이랑 같이 광주 음악학원 다녔다"라고 답했고, 승리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내가 (운영) 하던 학원에서 나왔다고?"라며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이한나 씨는 휴대폰을 꺼내 제이홉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어 이한나 씨는 "근데 진짜 장난 아니더라. (초대 받아서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갔는데 오프닝 등장을 2층에서 하더라"라며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친구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는 듯 말했다.


제이홉에 질투를 느낀 승리는 발끈하며 "야, 빅뱅 때도 다 하던 거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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