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난타’라 할 수 있는 히비끼는 전통과 현대, 시간과 공간, 동양과 서양 등 서로 이질적인 요소들과의 만남을 음악과 몸짓으로 풀이하는 공연이다. 히비끼는 ‘소리를 파는 가게’라는 독특한 설정 아래 사계절에 맞추어 소리를 찾는 소년과 가게의 점원이 만들어내는 퍼포먼스 콘서트로 일본의 전통악기 쓰가루샤미센, 퉁소, 횡적(橫笛), 토기북 등과 더불어 키보드, 기타, 하모니카, 드럼 등 현대 악기들의 조화로 이루어진다.
이 속에서 전통과 현대, 일본과 서양이 만나는 수많은 소리들을 찾는 과정이 연출된다.
독특한 의상과 조명, 음향, 무대 장치의 효과가 두드러진 작품으로 현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재일교포 정의신씨가 연출을 맡고 있다. 문의 3486-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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