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또 회의에서 외국인 범죄 및 마약수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지방검찰청에 외사부를, 인천지방검찰청에 마약수사부를 신설하고, 검사 70명과 이에 따른 사무요원 155명을 늘리도록 검찰청 사무기구 규정을 개정했다.
이어 기획예산처에 기금정책국을 신설하는 등 43명을 증원하는 기획예산처 직제개정령안과, 금융감독위원회에 조사기획과를 신설하고 정원 9명을 늘리며 공보담당관(4급)의 직급을 공보관(2, 3급)으로 조정하는 금융감독위원회 직제 개정령안도 처리했다.
정부는 또 외교통상부 직제를 개정, 유고슬라비아에 대사관을 설치하기 위해 2명을 증원하는 등 재외공관 주재관 정원을 14명 늘리기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변경된 직제안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최대한 인력을 조정해 순증하는 공무원 정원은 ▲인권위 180명 ▲검찰 225명 ▲기획예산처 43명 ▲금감위 9명 ▲외교부 7명 등 464명이라고 밝혔다.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