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X티파니, 영원한 소녀들의 타임머신 같은 투샷..."19살로 돌아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5 08: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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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와 티파니가 다정한 투샷으로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써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임머신 같은 친구. 너랑 같이 있으면 난 항상 19살로 돌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와 티파니는 디저트를 앞에 두고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이좋게 술잔을 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써니는 "아 근데 우리 술잔 들었네 멋있다 같이 나이 들어가서 기뻐"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월22일 솔로 첫 EP 앨범 'Lips On Lips'로 팬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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