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2' 양세형의 질투, "이천만 원 들고 라스베이거스 갔다" 장도연 '당황'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5 0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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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2' 양세형이 지난 시즌 상금을 획득한 장도연을 질투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2'엣는 누군가가 숨긴 천만 원 찾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전소민은 "이번에 천 만 원 탄 사람이 바지락 칼국수 쏘기"라고 제안했다.

이에 양세형은 "내가 지난 시즌에 이천 만 원 탄 사람 봤거든? 촬영 있다고 하고 바로 가더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우승자는 장도연. 그는 "야 촬영이 진짜 있는데 어쩌냐"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러자 양세형은 한술 더 떠 "소문에는 라스베이거스로 갔다는 이야기 있더라?"고 비꼬았고, 장도연은 재치있는 손동작과 함께 "당기러"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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