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살아있는 전설 '퀸' 브라이언 메이 "한국의 성원...믿을 수 없을 정도"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5 0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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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서 살아있는 전설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감격한 모습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적인 록밴드 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본격적인 무대가 펼쳐지기에 앞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영상 편지를 보내왔다.

브라이언 메이는 "'불후의 명곡'에서 퀸의 스페셜 방송을 하게 돼 큰 영광이다"면서 "한국에서 저희에게 보내준 성원은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희 음악으로 방송을 하는 것 또한 아주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재차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브라이언 메이는 "항상 평안하시길 기원하며 곧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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