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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마미손은 “애증의 오디션 시즌이 돌아왔고 나는 내가 재밌는 거 한다”라는 글과 함께 ‘중등래퍼‘의 티저 영상을 게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그는 한국 힙합을 살릴 4가지 방법으로 버닝썬 폐업·빈지노전역·천재노창 부활·꿈나무 발굴 등을 제시했다.
마미손은 ‘힙합 꿈나무 발굴’을 목표로 삼으며 중학생 래퍼들을 발굴해 함께 활동할 것으로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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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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