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시' 청하, "여러분 오늘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5 0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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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의 셀피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청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벌써 12시 지났네요. 여러분 오늘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청하는 현재 두번째 싱글 '벌써 12시'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1996년 2월 9일생일 청하는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현재 소속사 MNH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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