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건축물, 공동주택, 교량, 전통시장, 관광숙박시설 등 33개 분야, 206곳을 대상으로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군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특히 지금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은 시설물 관리주체가 점검하는 자체점검 중심으로 이뤄졌으나, 대진단 추진 전과정에 민간 참여를 통해 위험시설 안전관리 체계 확립과 점검의 실효성 강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진단 과정에서 위험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및 DB 구축과 합동점검을 통한 위험시설 집중점검, 이행실태 확인점검 실시, 점검 실명제 등도 확충된다.
군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사고를 부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발견할 시 해당 읍ㆍ면사무소 또는 군청으로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며 “국가안전대진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 해남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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