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홍탁집 아들, 슈주 강인과 돈독한 우정...“다 잘 될 거야”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4 04: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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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홍탁집 아들이 슈퍼주니어 강인과 친분을 드러낸 모습이 조명되고 있다.

홍탁집 아들 권상훈 씨는 지난 1월 9일 자신의 SNS에 "작곡가 재희랑 슈주 후배 영운이 나. 어릴 때 군고구마 장사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 파이팅 하자는 우리. 다들 잘 될 거야"라는 글과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는 강인과 권상훈 씨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홍탁집 아들은 "후배 영운이 ~ 골목식당 출연하면서 응원차 가게 들려서 닭볶음탕 먹으면서 힘내라고 ~ 이야기해줄 때 가슴 뭉클했다 고맙다 영운아~"라며 고마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인은 음주운전과 폭행 논란으로 자숙의 기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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