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성훈, 어마어마한 기초대사량...“48시간 잤더니 4kg 빠지더라”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4 02: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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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성훈이 독특한 일화를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화사의 일상이 전파를 타는 가운데, 성훈이 체중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화사는 침대에 누워 “오늘 쉬는 날이다. 아무 것도 안하고 쉴 예정”이라고 말했다.

화사는 귤을 까먹으며 이불에서 나오지 않았다. 박나래는 “저렇게 있으면 몸이 배기지 않냐”고 걱정했다.

이에 성훈은 “절대 아니다. 한창 잘 때는 48시간 동안 자봤다. 그렇게 자면 일단 4kg이 빠진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그건 탈수”라고 지적했다. 전현무는 “그렇다면 나는 수면 부족이어서 살이 안 빠졌던 거”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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