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 회장 아들 아냐" 박한별 남편 들여다보니?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4 02: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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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에게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박한별 측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한별의 남편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증권 회사 회장의 아들이라는 루머는 거짓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진 바 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박한별의 남편은 국내 유력 컨설팅 기업 N사의 임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업은 미국과 중국, 일본 등지의 해외기업을 상대로 컨설팅과 인수합병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진행하는 곳이다. 박한별의 남편은 능력을 인정받아 베트남 지사장까지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한별의 남편은 빅뱅 승리와 최근까지 함께 유리홀딩스 공동대표를 맡았고, 승리가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현재 단독대표를 맡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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