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첫 휴가" 김호영, 조권과 첫 휴가 샐파 한 컷 '눈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4 0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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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셀피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김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 동생 첫 휴가. 건강하게 있어서 다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영은 조권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호영은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로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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