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종 혈액암 투병' 허지웅, "많은 기쁨과 희망 준 아들" 애틋한 모정 '눈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3 04: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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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혈액암 투병중인 허지웅에게 어머니가 전한 응원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허지웅은 림프종 혈액암으로 투병중인 근황을 전하며 항암 입원 치료 소식을 전했다.


이에 그의 어머니가 아들 허지웅에게 전한 말이 눈길을 끌고 있다.


허지웅 어머니는 SBS '미운우리새끼' 하차 소식을 알리며 “(허)지웅이는 살면서 나에게 많은 기쁨과 희망을 준 아들이다. 이번 ‘미우새’ 출연으로 지웅이가 또 한번 저에게 근사한 선물을 해준 것 같아 너무 고맙다. 제작진과 함께한 어머님들, 그리고 ‘미우새’를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남겨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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