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아들 건후, 볼에 난 상처에도 귀욤 뿜뿜 힐링미소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3 0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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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의 얼굴에 난 상처가 눈길을 끈다.

최근 박주호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베이지색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통통한 볼 한쪽에 빨갛고 선명한 상처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안나는 아들 건후가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작은 사고를 당했다고 밝히며 당분한 방송을 중단할 것을 선언해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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