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벌써 이렇게 컸어?..."폭풍성장에도 귀여운 얼굴 눈길"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2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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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타블로의 딸 하루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깜짝 등장했다.

에픽하이는 최근 유튜브 채널과 브이앱 등에서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했다.

타블로, 미쓰라 진, DJ 투컷 등 세 멤버는 카메라 앞에 앉아서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과 나눴다. 그러던 중 타블로가 “하루가 너무 조용해서 불안하다”며 잠깐 밖으로 나갔다. 결혼을 한 두 멤버는 “맞는 말”이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윽고 타블로는 하루와 함께 카메라 앞에 나타났다. 아빠인 타블로의 어깨까지 자란 하루는 인터넷 생방송을 하는 걸 확인한 뒤 카메라 앞에서 폴짝폴짝 뛰면서 신나했다.

귀엽게 잘 자란 하루 양의 모습에 네티즌들도 "귀엽다" "너무 잘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블로와 그의 딸 이하루는 과거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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