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 위로하려고 ‘명성황후’ 계약금 줘”... ‘김한길’ 화제 속 감동 발언 눈길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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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tvN 방송 화면
'최명길의 남편' 김한길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김한길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한길에 대한 최명길의 감동적인 내조 스토리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한길은 과거 tvN ‘따로 또 같이’애서 “나도 아내 최명길 씨가 용돈 준 적 있다”고 운을 뗐다. 김한길은 “선거에서 떨어졌을 때 아내가 날 위로하려 ‘명성황후’ 계약금을 줬다. 당시 돈도 없고 빚만 쌓여 있는 상태여서 고마웠다”고 밝혀 주목 받은 바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한길'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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