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아내’ 이수경, “68kg시절 있었다”...‘군살無’ 다이어트 비결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2 04: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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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에 출연 중인 이수경이 완벽 몸매와 동안 미모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한 것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수경은 과거 KBS2 예능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모습과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경은 “학창시절 먹는 것을 너무 좋아했다. 당시 몸무게가 68kg까지 나갔다”며 “아침을 무조건 먹고, 0교시 하고 도시락을 까먹고, 간식도 먹고, 점심 먹고, 중간에 간식 먹고, 하교 후에도 떡볶이를 사먹었다. 또 학원에서 먹고, 집에 가서 저녁 먹었다. 이렇게 생활하니 알차게 살찌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농구선수 문경은과 배우 손창민 선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그때는 살이 쪘는지도 몰랐다. 주변에서 귀엽다고 해주니까 귀여운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경은 “20살이 되고 연예인이 되고 싶어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했다. 식사도 두 끼로 줄였다. 처음으로 꼬르륵 소리를 자장가처럼 들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그는 “육식동물은 자기가 먹을 만큼만 먹고 배가 차면 더 먹지 않는다. 먹고 육식동물처럼 움직이고 생활하라”며 “풀만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팬더나 코끼리처럼 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수경은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오산하 역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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