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기안84의 선물에 기겁한 사연 들어보니..."저주는 아니길 바란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2 04: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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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기안84가 이시언의 악플 고충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이시언에게 선물한 그림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시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다...기안팔십사. 저주는 아니길 바란다. 상도목장 개업 선물 #이시언 #기안84 저주는 아니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84가 선물한 그림을 들고 있는 이시언과 살짝 미소 짓고 있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겨있다. 독특한 화풍을 자랑하는 기안84의 그림과 그림을 들고 있는 이시언의 무뚝뚝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언은 최근 영화 ‘아내를 죽였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으며, 웹툰 작가 기안84는 ‘주식회사 기안84’를 설립하고 사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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