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 딸, 시청자 사로잡은 빼어난 미모와 피아노실력...대체 어땠기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2 0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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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에 출연한 배우 김민의 딸이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와 뛰어난 피아노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김민의 미국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딸 이유나 양과 함께 포춘 쿠키를 함께 만든 뒤 이를 갖고 남편 이지호 씨의 하버드 동창 홈파티에 참석했다.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자 손님들은 김민 딸 이유나 양에게 피아노 연주를 권했다.

이유나 양은 피아노에 앉아 쇼팽의 '즉흥환상곡'을 빠른 손놀림으로 연주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패널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김민은 영화 감독 이지호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유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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