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분례 청국장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전통 식품 장류 서분례 명인이 직접 만드는 청국장으로 서일농원에서 직접 키우고 재배한 콩과 100% 국내산 고춧가루, 고춧씨 가루, 천일염을 원재료로 한다.
오랜 연구 끝에 맛있는 청국장을 만들기 위해 편백 나무 발효실에서 36시간 숙성 발효해 풍미를 더했다.
과거 서분례 명인은 최근 MBN '알토란'에 출연해 청국장을 이용한 '빠금장'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빠금장'은 청국장 1kg을 잘게 뜯어 식품건조기에 올린 다음 45도로 맞춘 뒤 12시간 동안 말린다.
말린 청국장은 믹서에 넣고 굵직하게 간 후 미지근한 물 900mL를 넣고 잘 섞는다.
이 물을 면포로 덮어 상온에서 하루 숙성시킨 뒤 불린 보리쌀에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총 5분을 끓이고 한 김 식힌 보리죽을 넣고 잘섞고 국간장을 넣으면 완성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