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저주는 뭐길래?...황은정과 전남편 윤기원의 사연 들여다보니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1 0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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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황은정 부부의 이혼과 '자기야'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버디버디’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2년 뒤인 5월 26일 11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자기야'의 저주가 언급되며 누리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지난 2009년 첫 방송된 '자기야'는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제작된 프로그램. 이후 '백년손님'으로 프로그램 제목이 바뀌기도 했다. '자기야의 저주'라는 웃지 못할 말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부부들이 잇따라 이혼을 하면서 나온 것. 이세창 김지연, LJ 이선정, 배동성 안주현, 김혜영 김성태, 윤기원 황은정 등이 '자기야'에 출연한 후 이혼한 대표적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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