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파혼 충격때문인가?..."다소 난해한 파티 의상 눈길"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1 04: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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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이 다소 난해한 발렌타인 데이 의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리스 힐튼은 2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안티 발렌타인 데이' 파티 참석을 위해 한 클럽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힐튼은 그동안의 패션스타일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독특한 컨셉의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한편, 패리스힐튼은 최근 4세 연하 약혼남인 배우 크리스 질카와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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